타일
화장실 타일 덧방과 철거,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Q. 화장실 타일 덧방 철거 차이
A. 누수·들뜸이 없으면 덧방으로 1~2일, 누수 흔적이 있으면 철거 후 방수부터 새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덧방이란 무엇인가요?
덧방은 기존 타일을 떼지 않고 그 위에 새 타일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철거 먼지와 폐기물이 적고 공사 기간이 짧습니다.
덧방이 가능한 조건은?
- 기존 타일을 두드렸을 때 빈 소리(들뜸)가 나지 않을 것
- 아래층 누수나 벽 안쪽 곰팡이 흔적이 없을 것
- 바닥이 높아져도 문턱·배수구 높이에 문제가 없을 것
철거가 필요한 경우는?
누수 흔적이 있거나 타일이 들떠 있다면 철거 후 방수층부터 새로 시공해야 합니다. 겉 타일만 새로 붙이면 아래 방수 문제는 그대로 남습니다.
| 구분 | 덧방 | 철거 후 시공 |
|---|---|---|
| 공사 기간 | 1~2일 | 3~5일 |
| 방수 | 부분 보강 | 전체 새로 |
| 추천 상황 | 들뜸·누수 없음 | 누수·들뜸·노후 |
결론
사진 몇 장이면 덧방 가능 여부를 먼저 판단해 드릴 수 있습니다. 화장실 타일 시공 사진과 누수 탐지 안내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덧방하면 욕실이 좁아지나요?
타일 두께와 접착층만큼 약 1~2cm 정도 안쪽으로 들어옵니다. 체감할 정도로 좁아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덧방을 두 번 해도 되나요?
무게와 두께가 늘어 들뜸 위험이 커지므로 두 번째부터는 철거 후 시공을 권합니다.
관련 시공 안내: 화장실 시공 사진·과정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