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김포 구래동 상가 7층 실 바닥 방통 미장
김포 구래동 상가 7층 30여 개 실 바닥에 방통 몰탈을 붓고 고인 물을 걷어 낸 뒤 미장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김포시 구래동
현장 개요
김포 구래동 상가 건물 7층에서 30개가 넘는 실의 바닥에 방통 몰탈을 깔았습니다. 레미콘만 10대 이상 들어오는 큰 물량이었습니다.
시공 과정
- 바탕 확인: 복도와 각 실의 난방 배관 위로 차광망이 덮인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몰탈 타설: 호스로 실마다 몰탈을 붓고, 자나무로 면을 평평하게 고르며 진행했습니다.
- 물 작업: 예상보다 굳는 속도가 느렸고 바닥에 물이 많이 고여, 타설 4시간쯤 뒤 고인 물부터 정리했습니다.
- 미장: 물을 걷어 낸 뒤 흙손으로 각 실과 복도 바닥을 마감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몰탈 위에 물이 고인 채로 미장하면 표면에 시멘트 물이 몰려, 굳은 뒤 가루가 일거나 얇게 갈라질 수 있습니다. 번거롭더라도 미장 전에 고인 물을 흩거나 걷어 내는 과정을 빠뜨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방이 여러 개로 나뉜 현장은 타설 순서에 따라 굳기가 달라지므로, 먼저 부은 곳부터 차례로 미장에 들어갑니다.
고층 현장은 자재와 장비 이동 동선을 미리 정해 두어야 작업이 안전하고 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