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김포 운양동 데크 슬래브 200평 콘크리트 미장
김포 운양동 철골 건물 2층 데크 슬래브 200평을 타설하고 피니셔로 새벽까지 마감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김포시 운양동
- 면적/규모
- 200평
현장 개요
김포 운양동 철골 건물 2층의 데크플레이트 슬래브 200평에 콘크리트를 붓고 피니셔로 마감한 현장입니다. 펌프 호스를 끌고 다니며 타설해야 해서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들어갔습니다.
시공 과정
- 타설: 배근이 끝난 데크 위로 호스를 옮겨 가며 콘크리트를 부었습니다. 반입된 콘크리트가 묽어 금세 가라앉는 바람에 면을 잡기 까다로웠습니다.
- 펌프 막힘 처리: 다음 레미콘을 기다리는 사이 붐 안의 콘크리트가 가라앉아 막혔고, 붐대를 곧게 펴서 안에 든 콘크리트를 빼냈습니다.
- 물 정리: 저녁에 미장을 시작하며 표면에 고인 물부터 흩어 정리했습니다.
- 모서리 손미장: 장비가 닿지 않는 가장자리는 흙손으로 먼저 밀었습니다.
- 피니셔 1차: 나무 날을 끼운 피니셔로 철근 자국과 요철을 전체적으로 눌렀습니다.
- 반복 마감: 피니셔를 3~4회 돌려 면을 잡고 자갈을 표면 아래로 밀어 넣은 뒤, 장칼로 마무리했습니다. 작업은 새벽 5시를 넘겨 끝났습니다.
시공 포인트
데크 슬래브는 두께가 얇아 배근된 철근 모양이 표면에 비쳐 올라오기 쉽습니다. 첫 회전에서 요철을 넓게 눌러 주는 이유입니다.
피니셔를 여러 번 돌려 굵은 골재를 표면 아래로 넣어 두면, 굳은 뒤 바닥에서 날리는 먼지가 줄어듭니다.
묽은 콘크리트는 펌프 안에서 쉽게 가라앉으니 레미콘 간격이 벌어질 때는 배관 상태를 수시로 살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