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고양 덕이동 8층 상가 200평 통바닥 몰탈 미장
고양 덕이동 8층 상가 200평 통바닥에 몰탈을 깔고 피니셔로 수평과 강도를 잡았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 면적/규모
- 200평
현장 개요
고양 덕이동의 8층 상가 건물에서 단열재 없이 콘크리트 위에 바로 까는 통바닥 몰탈 200평을 시공했습니다. 레미콘 5대 분량이었습니다.
시공 과정
- 바탕 적시기: 호스를 깔고 장비를 준비한 뒤, 콘크리트 바닥에 물을 넉넉히 뿌렸습니다.
- 몰탈 타설: 레미콘 도착이 늦어 타설은 오후 5시가 넘어 끝났습니다.
- 물 정리: 미리 뿌린 물이 표면으로 올라와 고였고, 이를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 피니셔 미장: 타설이 길어지자 미장 인원이 먼저 빠져 굳은 구간부터 시작했습니다. 피니셔를 세 번 정도 돌려 수평을 잡고 표면을 단단하게 다졌으며, 작업은 밤 11시 무렵까지 이어졌습니다.
시공 포인트
통바닥은 기존 콘크리트가 몰탈의 물을 빨아들여 급하게 마르면서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타설 전에 바탕을 충분히 적셔 두는 이유입니다. 다만 물이 지나치면 고인 물을 걷어 내는 작업이 늘어나므로 적정량을 맞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고층 현장은 피니셔 같은 장비를 층마다 옮기는 시간까지 일정에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