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인천 영흥도 주택 두 동 40평 방통
영흥도 주택 두 동 40평을 비 오는 날 방통하며 차광망 고정과 소규모 구간 초벌까지 진행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인천 옹진군 영흥면
- 면적/규모
- 40평
현장 개요
인천 옹진군 영흥도의 1·2층 주택 두 동, 합계 40평 바닥 방통입니다. 작업 당일에는 비가 많이 내렸고, 현장 준비가 일부 덜 된 상태였습니다.
시공 과정
- 차광망 설치: 엑셀 배관이 몰탈 무게와 부력으로 떠오르지 않도록 시공팀이 차광망을 함께 깔았습니다.
- 레벨 맞춰 타설: 미리 표시해 둔 레벨에 맞춰 몰탈을 붓고 자로 수평을 잡았습니다.
- 추가 물량 확보: 8루베로 잡은 물량이 1평 정도 모자라 추가분을 주문했습니다. 레미콘은 최소 단위가 있어 소량만 받기 어렵습니다.
- 소규모 구간 초벌: 화장실·계단 밑·보일러실·수영장 등 네 개 건물에 흩어진 열 곳 정도를 돌며 타설하고 고데칼로 초벌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비가 들이치면 몰탈 표면에 물이 고여 시멘트 성분이 씻겨 나가고, 미장할 때 물을 걷어 내는 작업이 늘어 바닥 강도와 마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비 예보가 있는 날에는 창문과 출입구를 비닐 등으로 막아 빗물 유입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배관이 깔린 바닥은 타설 전 고정 상태를 확인해야 배관 위 몰탈 두께가 일정하게 확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