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파주 법원읍 산골 주택 20평 방통 미장
벽 마감이 끝난 산속 주택에서 벽면을 보양하고 아이소핑크 위 방통 바닥을 물작업 후 마감한 현장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파주시 법원읍
- 면적/규모
- 20평
현장 개요
경기 파주시 법원읍 법원리, 산길을 따라 한참 들어가야 닿는 단독주택의 방통 현장입니다. 1·2층 구조에 면적은 약 20평이며, 바닥 단열재로 아이소핑크가 깔려 있었습니다.
시공 과정
- 벽면 보양: 벽 마감이 이미 끝난 상태라 몰탈이 튀지 않도록 벽 하단을 마스킹테이프로 미리 가렸습니다.
- 몰탈 타설: 레미콘 도착이 늦어 오후 4시 무렵에야 타설을 마쳤습니다.
- 물작업: 약 3시간 굳힌 뒤 들어가 보니 표면에 물이 고여 있어 물기부터 정리했습니다.
- 중벌·최종 마감: 중벌 미장으로 면을 잡은 뒤 이어서 바로 시야기 마감을 봤습니다.
시공 포인트
아이소핑크 같은 압출 단열재는 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아, 그 위에 친 몰탈에서 올라오는 물(블리딩수)이 아래로 빠지지 못하고 표면에 모이기 쉽습니다. 이런 바닥은 고인 물을 먼저 걷어 낸 뒤 미장에 들어가야 표면이 약해지지 않고 고르게 마감됩니다.
내장 마감이 끝난 집에서 방통을 할 때는 타설 전 벽면 보양이 마감재 손상을 막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