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파주 금승리 마당 200평 콘크리트 타설
아스콘이 덮일 200평 마당을 물매 잡아 타설하고, 5평 기초 바닥은 따로 매끈하게 마감한 현장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파주시
- 면적/규모
- 마당 200평
현장 개요
경기 파주시 금승리의 약 200평 마당 콘크리트 현장입니다. 마당 위에는 아스콘이 덮일 예정이라 별도 미장 없이 타설만 하는 조건이었지만, 현장 한쪽에 약 5평 크기의 기초 바닥이 있어 그 부분은 매끈한 마감까지 맡았습니다.
시공 과정
- 기초 바닥 선타설: 마감이 필요한 5평 기초 바닥을 마당보다 먼저 받아 두었습니다.
- 배수로 주변 정리: 배수구 뒤쪽을 콘크리트로 채워 높이를 맞추고, 그대로 마감면이 되는 부분이라 여러 번 칼질해 다듬었습니다.
- 마당 타설: 현장 인력과 역할을 나눠 펌프 호스를 잡고 와이어메쉬를 깔면서, 200평 타설을 정오 무렵 끝냈습니다.
- 기초 바닥 마감: 마당 타설이 끝날 즈음 먼저 받아 둔 기초 바닥이 충분히 굳어 이어서 마감을 봤습니다.
시공 포인트
마감재가 덮이는 바닥이라도 물매는 타설 단계에서 잡아야 합니다. 이 현장도 기울기를 맞춰 친 덕분에 타설 직후 표면에 고인 물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와이어메쉬는 콘크리트가 수축하거나 온도 변화를 겪을 때 생기는 균열이 넓게 벌어지지 않도록 잡아 주는 역할을 해, 넓은 마당 바닥에 흔히 함께 시공합니다.
마감 수준이 다른 구간을 한날 칠 때는 미장이 필요한 곳을 먼저 타설해 두면 굳는 시점을 맞추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