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파주 광탄면 공장 2층 60평 몰탈 바닥
광탄면 공장 2층과 건물 사이 통로 60평 몰탈 타설, 얇은 통로는 메시로 균열을 대비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파주시 광탄면
- 면적/규모
- 60평
현장 개요
파주 광탄면 공장의 몰탈 바닥 작업으로, 공장 안 H빔 골조로 세운 2층 바닥과 건물 사이 통로 두 구간을 합쳐 60평가량이었습니다.
원인 진단
건물 사이 통로는 확보된 두께가 5cm 정도에 불과해 균열이 생기기 쉬운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바탕에 물을 뿌려 적시고 와이어메시를 깐 상태에서 타설을 준비했습니다.
시공 과정
- 얇은 구간 보강: 통로 바탕을 물로 적시고 와이어메시를 깔아 균열에 대비했습니다.
- 3개 구간 타설: 두께가 얇아 6루베로 40평 가까이 채웠고, 잔량 5루베를 추가해 나머지를 부었습니다. 남은 몰탈은 공장 입구 바닥에 활용했습니다.
- 조기 미장 착수: 배합이 1:2로 들어와 평소보다 빨리 굳어, 타설 두 시간 만에 미장을 시작했습니다.
- 세 번 밀기: 시간 여유가 있어 바닥을 세 차례 밀어 표면에 광이 돌 정도로 마감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몰탈 배합은 시멘트 비율이 높을수록 빨리 굳고 강도가 오르지만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여름철에는 기온 때문에 양생이 빨라 1:3 배합을 쓰는 경우가 많으며, 주문 배합이 달라지면 미장 투입 시점도 그에 맞춰 당겨야 합니다. 얇게 치는 구간은 메시를 넣어 수축 균열을 분산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장 바닥은 여러 번 밀어 표면을 치밀하게 만들면 먼지가 덜 나고 청소도 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