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파주 장곡리 주택 두 동 기포바닥 방통
장곡리 3개층 주택 두 동 80평 기포 바닥 방통, 옥탑 통바닥은 물 고임을 잡아 가며 평탄 작업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파주시 장곡리
- 면적/규모
- 80평
현장 개요
파주 장곡리의 40평 주택 두 동, 합쳐 80평 바닥을 방통했습니다. 동마다 1층·2층·옥탑의 3개층 구성이었고, 계단은 이미 마감재 시공이 끝난 상태였습니다.
원인 진단
바탕이 기포콘크리트여서 몰탈의 수분을 빨리 흡수해 한꺼번에 굳을 우려가 있었습니다. 옥탑은 배수 경사가 없는 통바닥이라 물이 고일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시공 과정
- 동선 보호: 마감된 계단에 몰탈이 묻지 않도록 호스를 조심스럽게 옮겼습니다.
- 층별 타설: 레미콘이 일찍 도착해 1층부터 옥탑까지 바로 부었습니다.
- 옥탑 평탄 작업: 두께가 얇아 다짐이 잘 되지 않는 옥탑은 자로 면을 긁어 가며 수평을 맞추고 고인 물을 정리했습니다.
- 연속 마감: 양생이 빨라 한 명이 앞에서 중벌을 밀고 뒤따라 시야기를 이어 붙였습니다.
시공 포인트
기포 바닥 위 방통은 바탕이 물을 빨아들여 평소보다 빨리 굳습니다. 보통의 미장 시점보다 10~20분가량 앞당겨 들어가야 면을 다루기가 수월합니다. 기포층의 흡수 정도는 날씨와 바탕 건조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손으로 눌러 보며 시점을 판단합니다.
마감이 끝난 계단이나 창호 주변은 타설 전에 보양재로 덮어 두면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