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파주 적성면 주택 리모델링 방통 바닥 미장
두께 차이가 큰 리모델링 주택 바닥에 몰탈을 치고 중벌과 최종 미장으로 매끈하게 마감한 현장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파주시 적성면
현장 개요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단독주택 리모델링 현장에서 난방 배관 위 몰탈 방통 작업을 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배관과 바닥 준비가 모두 끝나 있어 곧바로 타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일부 구간은 몰탈 두께가 10cm를 넘게 계획되어 있었고, 바닥 곳곳에 차광망이 부분적으로 깔려 있었습니다.
시공 과정
- 몰탈 타설: 레미콘이 일찍 도착해 오전 10시쯤 타설을 마쳤습니다.
- 양생 대기: 기온이 내려가는 시기라 굳는 데 시간이 걸려, 오후 3시가 지나서야 미장을 시작했습니다.
- 중벌 미장: 표면을 한 차례 밀어 높낮이와 자국을 정리했습니다.
- 최종 마감: 한 시간가량 더 굳힌 뒤 시야기 마감을 봐 매끈한 바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방통 몰탈은 두께가 고르지 않으면 난방 효율에도 차이가 납니다. 몰탈층이 두꺼운 곳은 배관의 열이 바닥 표면까지 올라오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기존 바닥 높이가 들쭉날쭉한 리모델링 현장에서는 두께 차이를 미리 확인하고 대응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같은 작업이라도 여름에는 이른 오후에 끝나던 미장이 가을부터는 몇 시간씩 늦어지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계절별 양생 시간을 감안해야 합니다.
깔끔한 몰탈 바닥은 서두르기보다 표면이 흙손에 맞게 굳는 시점을 기다리는 데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