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파주 문산읍 2층 주택 세 동 100평 방통
문산읍 2층 주택 세 동 약 100평 방통, 천장 낙수로 생긴 곰보를 중벌 과정에서 메워 마감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파주시 문산읍
- 면적/규모
- 100평
현장 개요
파주 문산읍에서 동시에 짓는 35평 규모 2층 주택 세 동, 합계 약 100평의 바닥 방통입니다. 레미콘은 동마다 6루베씩 세 대가 배정되었습니다.
원인 진단
1층 미장에 들어가 보니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 자리마다 곰보가 생겨 있었습니다. 천장의 스티로폼 단열재가 2층에서 내려온 물을 머금었다가 1층 바닥으로 흘려보낸 것으로 보였습니다.
시공 과정
- 차량 대기와 선작업: 레미콘을 한 시간가량 기다리는 동안 이미 부은 구간 표면을 장칼로 미리 문질렀습니다.
- 동별 타설: 양생이 빨라 두 번째 동 타설을 돕다가 바로 미장 인원으로 전환했습니다.
- 낙수 차단: 중벌을 밀면서 물이 떨어지는 지점은 스티로폼 조각으로 가려 추가 피해를 막았습니다.
- 곰보 보수와 마감: 생긴 자국을 중벌로 메운 뒤 마감 미장으로 면을 고르게 정리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방통은 위층 작업이나 단열재에 머금은 물이 아래로 떨어지기 쉬운 구조입니다. 표면이 굳기 전이라면 미장으로 충분히 복구할 수 있지만, 떨어지는 물을 먼저 막아야 같은 자국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여러 동을 한꺼번에 타설할 때는 동별 굳는 속도를 보며 인원을 유연하게 배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