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트
성남 분당 석고보드 종이테이프 조인트 퍼티
망사 테이프 대신 종이 조인트 테이프로 석고보드 이음부를 보강하고 1차 퍼티까지 진행
- 시공 분야
- 페인트
- 현장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
현장 개요
경기 성남시 분당의 실내 석고보드 벽과 천장에 조인트 퍼티 작업을 한 현장입니다. 이번에는 이음부 보강재로 흔히 쓰는 망사 테이프 대신 종이 조인트 테이프를 사용했습니다.
시공 과정
- 퍼티 도포 후 테이프 부착: 종이테이프는 자체 접착력이 없어, 석고보드 조인트에 퍼티를 먼저 펴 바른 뒤 그 위에 붙였습니다. 테이프에 퍼티를 묻혀 내보내는 전용 공구(벤조)를 써서 작업 속도를 맞췄습니다.
- 테이프 밀착: 붙인 테이프 밑의 퍼티를 고르게 밀어내 들뜸 없이 눌러 붙였습니다.
- 코너비드 시공: 인코너와 아웃코너에 코너비드를 붙여 모서리 선을 잡았습니다.
- 1차 퍼티: 테이프 위에 퍼티를 덮어 1차를 마쳤습니다. 종이테이프는 폭이 넓고 두께가 있어 퍼티 폭도 넓게 잡아 평을 맞췄습니다.
시공 포인트
석고보드 조인트 보강에는 보통 망사(메쉬) 테이프나 천 소재의 한랭사가 쓰입니다. 망사 테이프는 접착면이 있어 붙이기 편한 반면, 종이테이프는 퍼티를 먼저 발라야 해서 손이 더 갑니다. 대신 종이테이프는 잘 늘어나지 않고 접어서 모서리에 쓰기도 좋아, 이음부 갈라짐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원주택이나 페인트 마감처럼 바탕 품질이 그대로 드러나는 현장에서 찾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종이테이프는 두께가 있어 1차 퍼티를 좁게 잡으면 테이프 자리가 볼록하게 남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