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서울 강동구 상가건물 4층 통바닥 몰탈
폭우 속 강동구 상가건물 4층 통바닥에 몰탈을 치고 물때를 맞춰 밤까지 미장한 현장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서울 강동구
현장 개요
서울 강동구에 있는 상가건물 4층의 통바닥 몰탈 현장입니다. 작업 당일 비가 많이 내려, 호스와 장비를 다루는 내내 빗속에서 움직여야 했습니다.
시공 과정
- 바닥 확인: 슬래브 위에 비닐이 미리 깔려 있었습니다.
- 타설 후 대기: 몰탈을 부은 뒤 약 2시간을 기다리자 미장하기 알맞은 물때가 되었습니다.
- 미장: 비닐 위였는데도 몰탈이 수분을 빠르게 잃어, 쉬지 않고 밀어 나가야 했습니다.
- 야간 마감: 해가 진 뒤에는 헤드램프를 켜고 방마다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콘크리트 슬래브 위에 몰탈을 바로 치면 슬래브가 수분을 빨아들여 표면이 급하게 마르고 균열이 생기기 쉽습니다. 비닐을 깔면 아래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줄여 미장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다만 슬래브 건조 상태나 기온에 따라 마르는 속도가 달라지므로, 비닐이 있더라도 현장에서 물때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미장 시점은 시간이 아니라 표면 상태를 보고 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