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의정부 가능동 주택 20평 통바닥 방통 미장
의정부 가능동 주택 20평 통바닥 방통에서 생긴 잔금을 물 작업과 중벌로 정리해 마감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 면적/규모
- 20평
현장 개요
의정부 가능동의 기존 주택 20평 바닥을 새로 방통한 현장입니다. 이날은 레미콘이 한 시간가량 늦게 도착해 대기 시간이 길었습니다.
시공 과정
- 타설: 난방 배관 위로 호스를 이어 몰탈을 부었습니다.
- 상태 점검: 식사 후 표면을 살펴보니 아직 굳지 않았는데도 잔금이 여러 곳에 생겨 있었습니다.
- 물 작업·중벌: 단열재 없이 바로 깐 바닥이라 물을 정리한 다음 중벌을 밀었습니다.
- 마감 미장: 더운 날씨에 굳는 속도가 빨라 중벌 직후 곧바로 마감까지 진행했습니다. 몰탈 상태가 좋아 면이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시공 포인트
이번 잔금은 몰탈 두께가 얇고, 단열재 없이 바탕 위에 바로 깐 구조 탓으로 보였습니다. 바탕이 몰탈의 물기를 빠르게 빨아들이면 표면이 고르게 굳기 전에 수축하면서 가는 금이 생기기 쉽습니다. 스티로폼이나 은박 단열재를 먼저 깔면 이런 균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멘트 비율이 충분한 몰탈은 흙손이 잘 먹어 마감 면을 고르게 만들기 수월합니다.
오래된 주택 바닥을 새로 깔 때는 바탕 상태를 보고 단열재 시공 여부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