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의정부 장암동 아파트 단지 교량 콘크리트 미장
의정부 장암동 신축 아파트 단지 안 작은 교량 상판을 물때에 맞춰 피니셔로 미장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
현장 개요
의정부 장암동 신축 아파트 단지 안, 하천 위를 건너는 작은 다리 상판의 콘크리트 마감 현장입니다. 타설은 현장 인력이 맡았고, 시공팀은 기계 미장을 담당했습니다.
시공 과정
- 타설(현장 측): 펌프카로 부은 콘크리트를 진동기로 다지고, 고르기와 밀대로 자갈을 1차로 눌러 넣은 뒤 넓은 가래로 면을 정리하는 순서였습니다.
- 양생 대기: 단지 건물 그림자가 종일 드리워 굳는 속도가 느렸고, 물때가 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 피니셔 미장: 알맞게 굳은 시점에 피니셔를 돌려 면을 잡았고, 해가 진 뒤까지 작업을 이어 갔습니다.
- 마감 수준 조정: 위에 아스콘이 덮일 예정이라 광택을 내기보다 균열이 생기지 않는 정도로 마감했습니다.
시공 포인트
콘크리트 미장은 물때, 즉 표면의 물기가 빠지고 눌렀을 때 살짝 자국이 남는 시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너무 이르면 면이 무너지고, 늦으면 기계가 먹히지 않습니다.
다른 포장재가 올라가는 바닥은 표면을 과하게 다듬기보다 갈라짐 없이 단단하게 굳히는 데 중점을 둡니다.
건물 그늘이 지는 곳은 같은 날이라도 양생이 늦으니 구간별로 굳기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