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양주 백석읍 80평 기초 바닥 콘크리트 타설
양주 백석읍 80평 기초 바닥을 보 구간부터 나눠 타설하고 피니셔 마감 후 비닐로 보양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양주시 백석읍
- 면적/규모
- 80평
현장 개요
양주 백석읍, 파주와 맞닿은 산자락의 신축 부지에서 80평 기초 바닥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기계 미장한 현장입니다.
시공 과정
- 보 구간 선타설: 깊이가 깊은 보(하리) 구간을 먼저 채웠습니다. 본 바닥과 한꺼번에 부으면 굳은 뒤 보 쪽이 더 많이 내려앉기 때문입니다.
- 본 바닥 타설: 레미콘이 한꺼번에 도착해 빠르게 부었고, 현장 측에서 펌프 호스를 잡아 주어 작업이 수월했습니다.
- 가장자리 손미장: 장비가 닿지 않는 끝부분은 흙손으로 2~3회 문질렀습니다.
- 피니셔 미장: 어느 정도 굳은 뒤 피니셔를 세 번가량 돌려 면을 바로잡고 자갈을 표면 아래로 눌러 넣었습니다.
- 비닐 보양: 도중 소나기로 잠시 멈췄다가 마감했고, 비 예보가 있어 비닐을 덮어 두었습니다.
시공 포인트
마감 직후 덮는 비닐은 빗방울 자국을 막고, 표면 수분이 한꺼번에 날아가지 않게 붙잡아 초기 균열을 줄여 줍니다. 콘크리트는 굳는 동안 수분이 유지되어야 강도가 제대로 오르기 때문에, 여름철 노출된 바닥일수록 보양이 중요합니다.
깊이가 다른 구간이 섞인 바닥은 나눠서 타설하면 침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