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장·콘크리트
용인 동백동 3층 주택 80평 몰탈 바닥 미장
용인 동백동 3층 주택 80평 바닥을 한여름 빠른 양생에 맞춰 타설 2시간 만에 미장했습니다.
- 시공 분야
- 미장·콘크리트
- 현장 위치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 면적/규모
- 80평
현장 개요
용인 동백동의 3층 신축 주택 80평 바닥에 몰탈을 깔고 미장한 현장입니다. 각 층 바닥에 난방 배관이 깔려 있었고, 한 층은 경량 철골 벽체가 세워진 상태였습니다.
시공 과정
- 레미콘 반입: 진입로 경사가 심해 한 차에 5루베씩 나눠 실은 레미콘 3대가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간격 없이 이어서 도착했습니다.
- 몰탈 타설: 배관 위로 호스를 옮겨 가며 각 층 바닥을 채웠습니다.
- 이른 미장 착수: 날이 매우 더워 타설 2시간 만에 미장에 들어갔고, 다음 차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굳은 가장자리를 장칼로 먼저 다듬었습니다.
- 중벌·마감: 보통은 중벌 후 20~30분을 두고 마감하지만, 면적이 넓어 쉬지 않고 이어서 밀었습니다. 마지막 잔량이 늦게 들어와 미장은 오후 4시쯤 끝났습니다.
시공 포인트
더운 날 레미콘이 띄엄띄엄 들어오면 먼저 부은 부분이 굳어 이음 자국이 생기고, 면이 고르게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름 현장일수록 배차 간격을 촘촘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사가 심한 진입로는 레미콘 적재량이 줄어 배차 대수가 늘어나니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